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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4년만의 그분들과의 만남.
번개모임이라고는 하지만 꾸준히 만났더라면 정기모임이 되었을것이다.
하지만... 다들 먹고살려고 발버둥을 치기에 사회에 적응하기 위하여..이렇게 번개모임이 되고야 말았다

라디오키즈(김정균)횽아와 알게된건 02년도 군대 재대후 용돈이라도 벌어보자~ 겜방알바를 하게된것이다
그때 ....정균이 형이 피시방 새벽알바를 하게되면서 알게되었고..
그후 세이클럽(음악방송이 있다는건 그때알았다)을 들으라고...그때부터 저 이상한 목소리에(블로그의 오디오 로그를 들어 보면 알것이다.) 끌리는게 아닌가.

그후 정균이 형이 방송을 회사일로 인해 못하게 되기까지 열렬한 팬이었다(-_-+열렬한 팬이었다그~)

1차 모임: 부산
다들 서먹서먹 하던 분위기..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부산에서 대전까지? 총알택시를 그것도 새벽에
달려야만 했던 기억

2차 모임: 대전
그래도 서먹서먹 하던 분위기...-_- 눈썰매장에서 썰매도 타고, 모임에 참여하신분들중에 몇몇분이 현란한?
댄스 실력을 보여 꽁짜 바이킹 티켓을 얻게 되었던것이다...
난 .......울지 않았다(-_-;; 믿어주삼~)

3차 모임:다시 부산
그동안 애정이라도 쌓였던 것일까? 그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는 어디가고..
평소에 안하던 주접까지 떨고 있던 나를 발견 하게 되었다-_-;;

이 모임의 자세하고 참신한 내용은 정균횽아의 글을 참고 하시길..

아..완전 날로 먹는다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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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골판지